『하룻밤에 읽는 B2B 캠페인』, 서울관광재단 국제회의 매뉴얼에 인용

🎉 정민아 대표의 저서 『하룻밤에 읽는 B2B 캠페인』이 서울관광재단의 공식 국제회의 운영 지침서인 『2026 S-BIC 선정 국제회의 매뉴얼』에 인용됐습니다. 

| S-BIC 매뉴얼이란? 

서울기반 국제회의(Seoul-Based International Conference, S-BIC)는 서울에 기반을 둔 국제회의 기획사(PCO)가 직접 주최하는 회의입니다. 국내 행사에 국제적 요소를 더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운영 경험과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기반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소재 PCO가 스스로 국제회의를 기획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 국제회의를 서울로 유치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서울이 직접 주최하는 국제회의를 만들어가기 위한 전략입니다. 

『2026 S-BIC 선정 국제회의 매뉴얼』은 이 사업의 공식 실행 지침서입니다.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ICEM)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관광재단의 핵심 MICE 정책 파트너로, 국제회의를 처음 기획하는 학·협회나 PCO가 기획·실행·평가·개선(PDCA) 전 과정을 단계별로 참고할 수 있도록 이 매뉴얼을 구성했습니다. 

그렇다면, 책의 어떤 내용이 매뉴얼에 반영됐을까요? 

직접 해야 할까, 맡겨야 할까? 

“핵심은 ‘할 수 있다/없다’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해야 한다/말아야 한다’의 판단이다. 특히 한국 기업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모든 것을 내부화하려는 과정에서 오히려 품질과 속도를 해치는 경우가 많다.” — 『하룻밤에 읽는 B2B 캠페인』, p.76 

내부화가 필수인 영역은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 데이터 분석과 고객 인사이트, 캠페인 성과 측정과 개선입니다. 이 영역을 외부에 맡기는 순간 조직의 방향성이 흔들립니다. 

반면 전문적인 크리에이티브 제작, SEO·PPC 같은 특수 기술 실행, 시즌성이 강한 단기 프로젝트는 외부화가 효과적입니다. 내부에서 무리하게 소화하려다 품질과 신속성을 동시에 잃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캠페인은 어떤 순서로 굴러가야 하는가? 

“제품을 만드는 것까지는 개발과 생산팀의 역할이지만, 만들어진 이 제품에 이름을 주고 존재감을 부여해 ‘브랜드’가 되게 하는 것은 ‘마케팅’의 역할이다.” — 『하룻밤에 읽는 B2B 캠페인』, p.111 

마케팅 역량이 평준화된 환경에서 차별화는 단일 캠페인의 성과가 아니라 ‘구조’에서 결정됩니다.브랜드 캠페인 → 수요 창출(Demand Generation) → 잠재고객 발굴(Lead Generation) → 고객관계 관리(CRM)가 끊기지 않고 연결될 때, 캠페인은 비로소 자산이 됩니다. 

브랜드 관점에서 본 마케팅의 역할

콘텐츠 제작부터 리드 발굴까지 

캠페인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먼저 목표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자사 솔루션과 엮어 콘텐츠로 만들어야 합니다. 백서·트렌드 보고서·블로그 등으로 콘텐츠를 다양화하면 자연스럽게 다운로드가 쌓이고, 그게 디지털 리드젠 캠페인의 재료가 됩니다. 이렇게 발굴한 리드는 오프라인 세미나와 보도자료·인터뷰를 통해 확산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전체 사이클 예시

| 현장에서 빛을 발하는 마케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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