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M Story
하이퍼앰은 대한민국이 월드컵 4강의 기적을 향해 달려가던 2002년 5월에 민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그로부터 24년. 하이퍼앰은 PR 컨설턴시에서 출발해 전략 마케팅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 기관으로 성장했습니다. 수백 개의 글로벌 브랜드, 수천 번의 캠페인을 통해 쌓아온 것은 단순한 경험치가 아닙니다. 어떤 마케팅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입니다.
2025년, 서울 삼성동으로의 이전은 하이퍼앰의 완전한 재설계를 의미했습니다. AI를 모든 업무와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내재화하며, 실행의 속도와 전략의 정밀함을 동시에 높였습니다.
그리고 2026년, 완전한 독립 플랫폼으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합니다. 대형 그룹의 관료적 구조 없이, 세계 최고 브랜드들과 같은 기준으로, 독립 에이전시만의 속도로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