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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분석 기업의 B2B에서 B2C로의 시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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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20년 이상 B2B 유전자 분석 시장을 이끌어온 기업이 처음으로 일반 소비자 직접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고도로 기술적인 B2B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MZ세대 소비자에게 쉽고 친근하게 어필해야 하는 이중 과제가 있었습니다.

전략: 주요 경제지 CEO 인터뷰로 기술 선도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MZ세대에게 폭발적 인기를 끈 MBTI에서 착안한 ‘바디 BTI’ 개념을 개발하여 복잡한 유전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습니다. 조선일보·중앙일보 등 종합 일간지에 기획 기사를 배치하고, LinkedIn·Instagram·Facebook·블로그 등 플랫폼별 최적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했습니다.

성과: ‘바디 BTI’ 콘셉트는 MZ세대 사이의 화제 키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소셜 채널을 통해 200만 명 이상의 유니크 사용자에게 도달하며 앱 다운로드와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