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tch

스와치 — 시계를 넘어 문화를 파는 브랜드 경험

이벤트 & 팸투어 인플루언서 마케팅 패션 / 뷰티 / 라이프스타일

과제
스와치는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컬렉션과 오메가와의 협업 라인 ‘Moonswatch’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했습니다. 특히 GenZ 소비자에게 스와치가 단순한 시계 브랜드가 아닌, 자신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문화 브랜드로 인식되게 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전략
HyperM은 스와치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브랜딩 활동을 종합적으로 기획·실행하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실제로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설계했습니다. 글로벌 Moonswatch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전국 백화점 등 주요 거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으며, 폴라로이드 촬영, 소셜 이벤트 등 체험 요소를 더해 단순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NEON’ 컬렉션 론칭 시에는 브랜드 핵심 아이덴티티 ‘SWATCH LOVES MUSIC’을 강화하기 위해 아티스트 릴보이 공연, Lil Cherry·GOLDBUUDA 초청 뮤직 이벤트를 서울의 도시 감성과 결합한 문화 브랜딩 행사로 기획했습니다. 2023년에는 워터밤 서울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여 ‘Swatch Flower Power House’ 부스를 운영했으며, 3일 동안 수천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러브 세리머니’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패션·디지털 매거진 기자, GenZ 패션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미디어 커버리지와 소셜 바이럴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또한 핵심 미디어 20개사 기자를 초청한 미디어 오찬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신규 컬렉션 선제 보도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성과
스와치 뮤직 이벤트는 본사로부터 “exceptionally positive” 피드백을 받을 만큼 성공적인 실행을 인정받았으며, 한국이 연간 뮤직 페스티벌 이벤트를 주관하는 글로벌 대표 국가로 선정되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워터밤 스와치 부스에는 3일간 수천 명이 방문했습니다. 핵심 미디어 20개사 초청 오찬을 통해 100만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주요 매거진 내 노출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신제품 론칭과 캠페인 시 우선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는 미디어 네트워크가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