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 4년의 약속: 폭력은 사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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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입생로랑 뷰티(YSL Beauty)의 글로벌 파트너 폭력 인식 개선 프로그램 ‘ABUSE IS NOT LOVE(폭력은 사랑이 아닙니다)’가 2021년 한국에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사회 인식 프로그램이 단순한 이미지 캠페인으로 소비되지 않고, 국내 사회에 실질적인 울림을 주며 지속 가능한 운동으로 뿌리내리도록 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전략
HyperM은 2021년 한국 첫 론칭부터 4년 연속 이 프로그램의 PR 전반을 총괄하며, 비영리단체와 입생로랑 뷰티 본사·한국 법인 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맡았습니다. 단순한 보도자료 배포를 넘어, 대학교와 연계한 토크쇼 기획·운영, 여성인권영화제 협업, 온라인 국제 세미나 뉴스레터 개발 등 각계 오디언스와의 다층적 접점을 만들었습니다. 로레알 코리아 및 스타일난다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 프로그램 연사 섭외와 운영도 담당했으며, 리플렛·포스터·현수막·디스플레이 광고 등 온·오프라인 홍보물 제작부터 행사 베뉴 디자인까지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성과
4년간의 일관된 파트너십을 통해 ‘ABUSE IS NOT LOVE’ 프로그램이 한국 사회에서 입생로랑 뷰티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브랜드 이미지로 자리잡았습니다. 대학, 비영리 단체, 미디어, 기업 임직원까지 다양한 오디언스와의 접점을 통해 캠페인의 사회적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으며, 글로벌 프로그램의 한국 현지화를 넘어 국내 맥락에서 의미 있게 공명하는 운동으로 정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