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한맥)
한맥 — 수요일을 한맥의 날로: Wednesday Hanmac Club
PR / 미디어 관계 & 사고 리더십
이벤트 & 팸투어
식음료
과제
한맥이 추구하는 ‘부드럽고 편안한 맥주 경험’을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야 했습니다. 특히 주중 피로감이 절정에 달하는 수요일이라는 특정 시점을 공략하여, ‘수요일엔 한맥’이라는 연상 구조를 만드는 것이 캠페인의 목표였습니다.
전략
온·오프라인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Wednesday Hanmac Club’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미디어를 대상으로 맥주, 폼 메이커 등 구성품이 담긴 체험 키트를 직접 발송하여 ‘나만의 홈술 경험’을 유도했습니다. 동시에 OTT 플랫폼 왓챠와 협업하여 실시간 왓챠 파티(온라인 영화 감상 이벤트)를 개최하며, 수요일 저녁의 힐링 시간과 한맥을 직접 연결짓는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소비자 채널에서는 ‘수요일에 한맥과 함께’라는 통합 메시지로 콘텐츠를 일관성 있게 운영했습니다.
성과
캠페인 기간 동안 70건 이상의 미디어 커버리지가 확보되었으며, 디지털 임프레션은 1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미디어 기자들이 직접 체험 후 작성한 자발적 기사들이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브랜드 버즈를 형성했고, ‘수요일엔 한맥’이라는 개념이 소비자들 사이에 실질적으로 인지되는 기반을 닦았습니다.